'57세' 사라 제시카 파커, 뉴욕도 환해지는 러블리 매력…패션 여전 [N해외연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의 근황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는 퍼플 컬러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1965년생인 그는 만 57세 나이에도 여전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고, 뉴욕까지 환해지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스플래시닷컴은 "사라 제시카 파커는 뉴욕에서 '섹스 앤 더 시티' 리부트 '앤 저스트 라이크 댓(And just like that)'을 찍으러 가는 길에 만면에 미소를 띠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섹스 앤드 더 시티'는 지난 1998년부터 2004년까지 HBO에서 방송된 드라마로, 이야기는 시즌6까지 진행됐다. 지난 2008년과 2010년에는 각각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다. 이번 시즌은 50대 친구들의 현실적인 삶과 우정에 대해 담을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불화설이 제기됐던 사만다 역 킴 캐트럴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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