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 패리스 힐튼, 손에 반짝이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반지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힐튼호텔 상속자'로 유명한 셀러브리티 패리스 힐튼이 엄청난 크기의 약혼반지를 자랑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미국 뉴욕에서 포착된 패리스 힐튼의 사진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뉴욕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이동하던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파란색 트레이닝복 세트의 편안한 차림이다. 손에는 약혼반지가 반짝여 눈길을 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카터 리움과 열애 중이라 밝혔고, 올해 2월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약혼 소식을 전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