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남친과 운동 데이트…몸짱 커플

니콜 셰르징거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니콜 셰르징거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팝스타 니콜 셰르징거가 남자친구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운동 데이트 중인 니콜 셰르징거와 그의 모델 남자친구 톰 에반스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은 "니콜 셰르징거와 그의 늠름한 남자친구 톰 에반스가 운동을 위해 로스앤젤레스의 개인 체육관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니콜 셰르징거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와 민소매 트레이닝복을 입고 남자친구와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다. 톰 에반스 역시도 운동으로 완성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니콜 셰르징거는 그룹 푸시캣 돌스 출신으로 래퍼 도끼의 사촌 누나로도 알려져 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