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볼륨감' 핑크 드레스 사이 드러난 '타투'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남다른 드레스 자태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73회 영국아카데미(British Academy Film Awards)에 넷플릭스의 영화 '결혼이야기'로 영국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으로 참석했다.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전세계에서 인기를 끄는 글로벌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스칼렛 요한슨은 볼륨감 넘치는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몸 곳곳의 타투가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날 영국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은 '주디'의 르네젤위거가 수상했으며, '1917'은 작품상, 감독상 등 7개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외국어영화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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