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결혼 후 첫 포착…달달 신혼 데이트

[N해외연예]

TOPIC/Splash News ⓒ News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8)와 6세 연상 남편 아트디렉터 쿡 마로니(34) 부부의 결혼 후 근황이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가 뉴욕의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쇼핑을 즐긴 후 함께 거리를 걷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결혼 후 처음으로 공개된 근황에서 신혼의 달달함을 엿볼 수 있다.

앞서 제니퍼 로센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 10월19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뉴포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해 6월부터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2월 미국 뉴욕의 고급 프랑스 식당에서 축하연을 가지며 약혼을 한 바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와 '마더!' '헝거게임' 등에 출연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