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할리우드] 기네스 팰트로, 브래드 팔척과 3년 교제 끝에 약혼

브래드 팔척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재혼한다.

22일 미국매체 US 위클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팰트로는 3년간 교제해온 브래드 팔척과 약혼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1년 넘게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면서 이들이 이미 결혼 사진도 찍었다고도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Glee)'를 통해 만났다. '글리'는 브래드 팔척이 제작한 작품으로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9월 LA 시사회에 참석할 때까지 관계를 감췄다가 한달 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도 지난 1997년까지 교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14년 영국 록 밴드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과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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