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 "탈모로 5년간 가발 쓰고 다녀"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탈모로 인해 가발을 쓰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최근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에 출연할 때마다 머리를 염색했고 그 결과 머리카락이 점점 빠지게 됐다. 심한 탈모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5년간은 가발을 쓰고 다니고 있다. 가발 쓴 머리도 정말 멋지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이라 나이틀리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 '킹 아더', '캐리비안의 해적', '오만과 편견', '비긴 어게인' 등에 출연해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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