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도플갱어 등장? '닮은꼴 모델'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안젤리나 졸리를 닮은 모델이 SNS 상에서 화제다.

모델 마라 타이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부분 "안젤리나 졸리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안젤리나 졸리를 닮은 모델이 SNS 상에서 화제다. ⓒ News1star/ 마라 타이겐 SNS

마라 타이겐은 킴 카다시안의 동생 카일리 제너의 뮤직비디오에서 섹시한 은행 강도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은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 소송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