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 우에하라 아이 "내년 봄 은퇴" 열도 충격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일본 최고의 AV 여배우로 꼽히는 우에하라 아이가 은퇴를 선언했다.

우에하라 아이는 최근 진행된 일본 성인 엑스포 2015(Japan Adult Expo 2015)에서 "내년 봄에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일본 최고의 AV 여배우로 꼽히는 우에하라 아이가 은퇴를 선언했다. ⓒ News1star / '임신하고 싶은 새댁의 음란한 정사' 포스터

우에하라 아이는 "이름도 안 나오는 기획 여배우로 시작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목표가 없어졌다.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계속 활동했지만 이제부터는 저의 인생을 걷고 싶다"고 은퇴 이유를 전했다.

우에하라 아이는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다양한 AV 장르를 소화하며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지난해 업계 최고의 여배우에게 주어지는 상인 DNM 최우수 여배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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