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공개한 가족 사진 ‘화제’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 인디아 아이슬리 SNS 캡처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 인디아 아이슬리 SNS 캡처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청순함의 대명사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단란한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리비아 핫세의 가족들은 휴대폰으로 무언가를 보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으며, 올리비아 핫세의 딸과 아들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지난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올리비아 핫세 가족사진에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진짜 예쁘다", "올리비아 핫세, 행복해 보이네", "올리비아 핫세, 엄마랑 딸이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