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고메즈 "비버가 적극적으로 구애했다"…결국 재결합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 News1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가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메즈와 비버는 최근 다시 재결합했으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하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저스틴 비버의 측근은 "비버가 인종차별 발언 논란 당시 고메즈에게 연락해 '단 하나의 사랑'이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비버는 이미 고메즈를 가족의 일부로 생각하고 있다. 그녀 없이는 아버지 생일파티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는 2011년 2월 교제를 공식 인정했지만 2012년 11월 결별했다. 이후 수차례 재결합설이 나돌았다.

셀레나고메즈-저스틴비버의 재결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셀레나고메즈 저스틴비버, 대체 언제까지 이럴꺼니", "셀레나고메즈 저스틴비버, 이번에는 정말 다시 만나는건가", 셀레나고메즈 저스틴비버, 이번에는 헤어지지말고 오래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