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캐릭터 ‘BT21’… 매거진 커버 장식

나일론 코리아 ⓒ News1
나일론 코리아 ⓒ News1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글로벌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가 2018년 첫 호의 커버 모델로 8명의 우주스타 BT21을 선택했다.

BT21은 라인프렌즈의 전략적 신규 IP 라인업 ‘프렌즈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글로벌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1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캐릭터다.

‘Global’, ‘Millennials’, ‘Trending’ 세 가지 핵심 키워드에 기반을 둬 첫 크리에이터스로 선정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직접 초안 스케치부터 스토리 구상, 캐릭터 외형 제작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BT21 캐릭터들을 창조해내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RJ, 슈키, 망, 코야, 치미, 타타, 쿠키 등 7명의 캐릭터 외에 이들을 지키는 수호자 로봇 ‘반’을 포함한 총 8명으로 구성된 BT21은 현재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 또한 방탄소년단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한편, 18일부터 판매되는 ‘나일론 코리아’ 2018년 1월호는 BT21 익스클루시브 커버 외 뉴욕에서 촬영한 서현의 커버로 2종 발간되며, BT21 커버를 구입하는 독자에게는 라인프렌즈의 샐리&브라운 사각 파우치가 부록으로 제공된다.

kang_go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