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유한양행 엘레나 화보 촬영장서 리즈시절 미모 경신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여성의 질 건강과 장 건강을 도와주는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인 유한양행의 ‘엘레나’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전속모델로 소이현이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엘레나 화보촬영에서 소이현은 전성기 미모를 갱신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많은 여성들이 질염으로 고생하지만 병원을 찾아가기 꺼려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질염은 감기에 비유되는 질병일 만큼 발생이 잦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와 예방을 위한 노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염을 방치할 경우 만성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고, 골반염, 자궁내막염 등으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인 엘레나는 세계 3대 유산균 업체인 덴마크 크리스찬한센의 특허받은 유산균을 완제품 형태로 수입한 제품이다. 엘레나의 주요 원료인‘UREX 프로바이오틱스’는 질 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질 내 환경 개선, 질염 예방 등의 효과를 발휘한다.
해당 원료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12건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질 내 균종의 정상적 회복과 질염 현상 개선 및 재발률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한편 소이현은 전성기 시절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도, 건강하고 아름다움 모습을 유지해 엘레나 모델로 발탁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소이현씨는 출산과 육아에 지친 주부들을 모두 대변하는 워너비 스타”라며 “최근 둘째를 임신했음에도 불구하고 화보 촬영 현장에서 생기넘치는 모습으로 리즈 시절을 갱신하는 여신 미모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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