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 ‘베르사체’ 이어 ‘스튜어트 와이츠먼’ 위해 또 노출!
- 박시은 기자

(서울=뉴스1) 박시은 기자 = 톱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가 ‘베르사체’ 2016 F/W 화보에 이어 ‘스튜어트 와이츠먼’ 광고에서도 노출을 감행했다.
최근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은 2017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사진 속지지 하디드는 새틴 부츠만 착용한 채 알몸으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번 화보 촬영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마리오 테스티노(Mario Testino)가 담당했다.
브랜드 측은 “스튜어트 와이츠먼이 의미하는 ‘섹시’는 본인 자신이 편안해지는 것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이야기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려 노력했으며, 여성의 부드러움을 최대한 표현해냈다”고 전했다.
반면 지지 하디드는 2016 F/W ‘베르사체’ 화보를 통해서도 노출을 감행한 바 있다.
베르사체 가방이 부각될 수 있도록 그는 알몸으로 카메라 앞에 섰으며, 사진이 공개된 뒤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지지 하디드의 남다른 열정과 프로 정신에 브랜드 관계자들은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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