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피부가 부럽다면? 해답은 철저한 실천과 지속적인 관리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여성 스타들처럼 어느 각도에서 보든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서 보든 굴욕 없이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고 싶다면,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일이 피부 관리다.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여자의 매력지수는 잡티하나 없이 깨끗하고 환한 피부에서 결정된다.

이를 위해 우선 스킨케어는 최대한 가볍게 마무리해야 한다. 피부에 자극이 없도록 가볍게 세안을 마무리한 후 록시땅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처럼 시어버터와 글리세린 성분이 수분을 꽉 잡아 장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수분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면 가벼운 패팅으로 수분크림을 충분히 흡수시켜준 후 한 번 더 덧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 번에 많은 양의 수분크림을 발라주기보다는 얇게, 여러 번 덧발라주는 것이 건조함을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다.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News1star / 키초, 샤넬, 록시땅

이와 더불어 신경 써야 할 것은 자외선 차단이다. 태양이 방출하는 자외선이 피부에 장시간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건조함, 푸석거림, 칙칙함, 뾰루지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외출 30분 전 키초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선크림처럼 식물성 배아성분에 촉촉한 수분 텍스처를 적용해 백탁현상, 끈적임, 유분 걱정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을 얼굴과 햇볕에 노출되는 몸 곳곳에 고루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때 수분 텍스처로 부드럽게 펴 발리는 선크림을 골라야 데일리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잡티하나 없이 환하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단계는 메이크업이다.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한 땀과 유분에도 장시간 망가짐 없이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메이크업을 최대한 얇고 가볍게 진행해야 한다. 샤넬 CC크림처럼 피부에 빠르고 촉촉하게 밀착돼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주는 멀티 아이템을 이용해 간편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면 좋다. 번들거림 없이 가볍지만 화사함을 더해주기에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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