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미·‘여자친구’ 예린·‘구구단’ 세정, 상큼 앞머리 연출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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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폭염으로 후덥지근하고 찐득찐득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무더운 이 날씨에 상큼하게 기분전환을 하고 싶다면 과감하게 헤어 변신을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 ‘긴 앞머리부터 시스루 뱅’까지 미녀 스타들의 다양한 앞머리 스타일링을 참고해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스타일 변신에 나서자.

선미는 전체적으로 층을 낸 헤어에 긴 앞머리로 갸름한 얼굴형과 함께 청순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하고 싶다면 선미의 헤어스타일을 시도해보자. 가르마 방향에 따라 얼굴형 보완이 가능한 긴 앞머리 스타일은 환상의 V라인 얼굴을 선물해 줄 것이다.

헤어핀으로 깜찍하게 무장한 예린은 굵은 컬의 롱 웨이브로 풍성한 헤어 연출과 함께 C컬 앞머리 스타일로 단정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면 C컬 앞머리에 도전하자. 헤어기기를 이용해 옆쪽 얼굴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어 주면 완성.

‘구구단’ 세정은 곧게 핀 차분한 생머리와 함께 시스루뱅을 더해 소녀다운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 소녀로의 변신을 꾀한다면 과감히 시스루뱅을 시도해보자. 앞머리의 길이는 눈썹을 살짝 가리는 정도가 안정적이며 눈동자 끝에 맞춰 여유 있는 기장으로 잘라 앞머리에 볼륨을 주면 짧은시간에 소녀로 탈바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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