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커플, 지하철서 무릎에 앉아 19금 행위 '민망'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대만의 한 지하철에서 19금 애정행각을 펼친 커플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대만의 한 지하철에서 성관계를 맺는 커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대만의 한 지하철에서 커플이 19금 애정행각을 펼쳤다. ⓒ News1star / 유튜브 캡처

지하철 의자에 앉은 남성의 무릎 위에 여성이 앉은 채 성행위를 하고 있다. 이 커플의 옆에 앉은 여성은 민망한 듯 엎드려 있다. 남성의 코트로 하체 부분을 덮었지만 누가봐도 성행위를 나누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영성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이런 행동들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옆에 여자는 무슨 죄인가", "용기가 가상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