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불륜녀, 대낮 길거리서 알몸으로 구타 '충격'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중국에서 바람을 피운 여성들이 길거리에서 봉변을 당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최근 다수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는 중국의 한 도시 길거리에서 반라 상태의 젊은 여성이 집단구타를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 남성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젊은 여성을 붙잡고 있다. 중년 여성은 자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운 젊은 여성의 바지를 벗기려고 달려들고 있어 충격을 준다. 아무도 이 여성을 도우려 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불륜녀를 상대로 한 현대판 '조리돌림'(여러 사람이 모여 규범을 어긴 사람을 처벌하던 과거 사회통제 방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하루 빨리 이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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