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생명체가 인간 성폭행? "자식까지 낳았다" 충격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남미의 한 20대 여성이 괴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남미 파라과이 산타클라라에 살고 있는 로살리아 수아레스(24)는 최근 심한 복통을 느낀 뒤 괴생명체를 출산했다.
오지에 사는 그는 병원에 가기 위해 올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황급히 달려온 올케의 부축을 받아 병원을 향해 막 나가려던 순간 수아레스는 아기가 나오는 걸 느꼈다. 수아레스는 집에서 아기를 출산했다.
갑자기 수아레스의 출산을 돕던 올케는 나오는 아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기는 인간으로 보기 힘든 검은 괴생명체였다. 괴생명체는 살아서 태어났지만 7시간 만에 숨을 거뒀다.
수아레스는 출산 전까지 임신사실을 전혀 몰랐으며 아기 아빠로 전설의 괴물 폼베로를 지목했다. 그는 ""약 1년 전부터 누군가로부터 미행을 당하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분명히 옷을 입고 자도 아침에 일어나면 누군가 완전히 옷을 벗겨놓곤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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