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 '득남'…영화 흥행과 겹경사

© News1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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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사진)가 득남했다.

고수의 아내 김혜연씨는 지난 27일 서울 아산병원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 아이를 낳았다.

스타뉴스는 예정보다 다소 이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해 2월17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여름 아내 김혜연씨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최근 개봉한 멜로 영화 '반창꼬'에서 한효주와 열연을 펼친 고수는 250만 관객을 모으는 쾌거를 거뒀다.

고수는 현재 새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촬영하고 있다.

gir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