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결별…원인은 비버의 '바람기'

저스틴 비버(오른쪽)과 셀레나 고메즈(저스틴 비버 트위터) © News1
저스틴 비버(오른쪽)과 셀레나 고메즈(저스틴 비버 트위터) © News1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18)와 배우 셀레나 고메즈(20)가 헤어진 이유가 밝혀졌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24일(현지시간) 비버가 간호사 지망생인 마일린 미미 젠슨(21)과 성관계를 맺었고 고메즈가 이 사실을 알아채 헤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비버의 한 측근은 "호텔에 들어간 비버는 젠슨의 유혹에 넘어갔다"며 "이후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고 귀띔했다. 이들은 호텔로 향하기 전 식사를 하며 대마초를 피웠다고 한다.

비버와 고메즈는 비버의 여자문제로 자주 다퉜다. 최근 결별한 이유도 비버와 젠슨의 일이 문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notepa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