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유병재와 결별설에 불편 심기 드러내…"이렇게 또.."

가수 신지가 농구선수 유병재(전주KCC)와 결별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신지는 24일 유병재와 결별설이 보도된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또.."라는 글을 올려 결별설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 4월부터 연인관계를 맺고 있는 신지와 유병재는 24일 결별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러나 양측 모두 결별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신지의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지씨, 힘내세요", "무슨 의미일까?", "결별한거 아니라는데", "추측성 기사때문에 화가 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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