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라, CF 모델 아들 공개…"원빈+고수 합쳐 놓은 듯한 미남"

배우 김서라가 CF 모델로 활동 중인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김서라가 출연해 "아들이 잘 생긴 외모 덕에 광고 모델 제의를 많이 받았다"며 아들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라는 뚜렷한 외모로 이국적 느낌을 가진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출연진들은 "원빈과 고수를 합쳐 놓은 듯한 얼굴이다"라며 김서라 아들의 외모를 극찬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서라 아들 정말 잘생겼다", "아들 에릭 닯았다", "피는 못 속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jung90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