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픽션' 해랑, 제노와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트랜스픽션의 해랑과 제노의 열애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룹 트랜스픽션의 멤버 해랑(34)과 가수 제노(22)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트랜스픽션 측은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라며 "음악작업도 같이 하고 서로가 편하게 지내다 보니 열애설이 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트랜스픽션과 제노는 지난 2008년 발매된 트랜스픽션 3집 앨범에서 함께 음악작업을 진행한 것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랑과 제노의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귀는 거야, 안 사귀는 거야", "아니라면 아닌 거지 뭐", "둘이 잘 어울리는데 이 참에 사귀어 보는게 어떨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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