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은, 이번엔 '까치모자' 착용…"패기있네"

'모자논란'으로 논란이 됐던 양승은 아나운서가 이번엔 '까치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1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양 아나운서는 논란이 된 모자를 마침내 벗고 나와 앞으로 모자를 쓰지 않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양 아나운서는 2일 '뉴스데스크'에 다시 모자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이번에 착용한 모자는 마치 까치 깃털을 연상케 하는 일명 '까치모자'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패기있다", "이젠 모자 안 쓰고 나오면 섭섭하겠다", "앞으로 어떤 모자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양 아나운서는 검은 드레스와 레이스 베레모를 쓰고 나와 '장례식 패션'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메론모자, 딤섬 찜통 모양 모자들을 잇따라 착용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 아나운서는 "어떻게 하면 현지의 분위기와 문화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나온거다"라고 모자착용 이유를 설명했다.
jisu122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