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개인정보 유출…"매번 있던 일이라 놀랍지 않아"

이특 트위터(@special1004). © News1
이특 트위터(@special1004). © News1

슈퍼주니어 이특이 1일 자신의 트위터(@special1004)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소식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문자가 왔다"며 "놀랍지도 않다. 매번 있던 일인데 기분은 썩 좋지 않다"고 씁쓸한 기분을 전했다.

이어 "내 정보가 유출돼 전부 경찰 쪽으로 조사가 넘어갔다는데 어차피 금방 또 유출된다"며 "전화번호 바꾸면 바로 연락오는 세상인데"라고 포기한듯 했다.

또 이특은 "해킹은 어떻게 되는거지. 사람들 머리 진짜 좋아"라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jisu122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