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메이퀸 포스터 날씬 몸매로 '후덕 논란' 종결

메이퀸 포스터(MBC)© News1
메이퀸 포스터(MBC)© News1

결혼 후 후덕해졌다는 말이 돌던 한지혜가 여전한 몸매를 과시하며 논란을 종식시켰다.

MBC는 19일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의 출연 배우들이 지난 17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메이퀸' 포스터에서 한지혜는 늘씬한 몸매와 날렵한 턱선을 선보이며 '결혼 후 후덕해졌다'는 논란을 일축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한지혜가 예전과 달리 통통해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어 네티즌 사이에서 착시현상인지 아니면 결혼 후 실제로 살이 찐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오는 8월 방송되는 '메이퀸'은 한 여성이 고난을 이겨내며 해양 전문가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song6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