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 1호 가수 하예나, 가창력만큼 시원한 시구

음악 전문 케이블TV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인 '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하예나가 17일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목동경기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하예나는 이날 경기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시원스러운 가창력을 과시했다.
넥센 유니폼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시구를 한 하예나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지난 1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이별비'로 정식 데뷔했다.
엠넷 '보이스 코리아'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탈락했던 하예나는 지난 12일 고마워뮤직과 전속계약을 맺고 14일 디지털 싱글 '이별비'를 발표하며 '보코' 출신 1호 가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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