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11월 소극장 라이브로 돌아온다…에너제틱 무대 예고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로 돌아온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원 나이트 라이브: ONL' Vol3.의 포스터를 게시하면서, 오는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의 개최 소식을 전했다.
'ONL'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취지로 시작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데이브레이크만의 밀도 높은 사운드와 섬세한 감성을 전하며 매회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3회차를 맞은 만큼 데이브레이크는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데이브레이크의 소극장 라이브 'ONL'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선예매가, 19일 오후 6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07년 데뷔한 밴드로, 긍정적이면서도 경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노래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들었다 놨다' '좋다' '예감 좋은 날'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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