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10월 솔로 컴백→11월 라이브 투어 포문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022년 1월 미니 2집 '데블'(Devil)을 발매한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최강창민은 새 앨범 발매 후 단독 공연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를 개최,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특히 서울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허그'(Hug), '주문-미로틱', '풍선'(Balloons), '하이 야 야 여름날'(Hi Ya Ya 여름날), '라이징 선'(Rising Sun), '더 웨이 유 아'(The Way U Are), '믿어요', '왜'(Keep Your Head Down)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최강창민은 지난 2020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으며 데뷔곡 '초콜릿'(Chocolate)을 비롯해 '마이 배드'(My Bad), '인투 더 워터'(Into The Water) 등의 곡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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