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정규 3집 초동 11만 장 돌파…음반·음원 동시 화력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으로 초동 11만 장을 돌파하며 탄탄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1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7일 발매된 김희재의 정규 3집 '리버브'(REVERB)는 초동 판매량 11만 4586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전작들에 이어 다시 한번 초동 10만 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조영수 작곡가와 손잡은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수록곡 전곡이 멜론 100(30일 기준) 차트에 진입하는 등 음원 차트에서도 강력한 화력을 보였다.
앨범 기획 전반과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높인 김희재는 80년대 유로댄스 팝 사운드의 타이틀곡을 통해 한층 다채로워진 스펙트럼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 2020년 데뷔했다. 아이돌 연습생 경험을 바탕으로 트로트와 더불어 댄스곡을 발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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