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대사 위촉…복지서비스 알리기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루네이트(LUN8)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0일 루네이트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요 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동시에 복지서비스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을 통해 루네이트는 숏폼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플랫폼과 홍보 콘텐츠에 직접 참여해 복지멤버십을 비롯한 기관의 주요 사업을 알리는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루네이트는 숏폼, 챌린지 등 디지털 친화적인 소통에 강점을 가진 만큼,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공공복지 제도를 젊은 감각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청소년과 2030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통해 사회보장 제도의 범국민적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루네이트는 2023년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컨티뉴?'(CONTINUE?)로 데뷔했다. 지난 7월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와 타이틀곡 '스니커즈'를 발표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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