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부터 밴드맨까지…컴백 앞둔 하츠웨이브, 이미지 티저 공개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컴백을 앞두고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하츠웨이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의 이미지 티저를 추가로 공개했다. 2차 티저는 숙소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 마치 가족사진을 연상하게 했다. 3차 이미지는 '밴드맨' 하츠웨이브의 날 것의 매력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데뷔 5개월 만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분위기로 돌아온 하츠웨이브의 음악적 역량과 비주얼, 팀 컬러를 아우르는 다각도의 성장세가 기대를 모은다. 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전곡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
한편 하츠웨이브는 연주와 보컬은 물론, 각자의 개성과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멤버 구성에 더해 팀만의 감각적인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의 음악적 색깔을 갖춘 '완성형 밴드'다. 엠넷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결성된 글로벌 신예 밴드로, 올해 4월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로 정식 데뷔 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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