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신보 '쏘씬' 하라메 공개…역시 믿고 보는 퍼포먼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넥스지(NEXZ)가 신보 '쏘씬'(SAUCIN')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

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넥스지(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니 4집 '쏘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넥스지는 '애피타이트'(APPETITE)부터 '로꼬'(LOCO), '업그레이드'(UPGRADE), '에일리언스'(ALIENS), '트웬티 나우'(20 NOW)와 타이틀곡 '쏘씬'까지 총 여섯 트랙의 미리 듣기를 담았다.

'전원 춤수저 그룹'의 쫀득한 합이 돋보이는 다이내믹 군무를 선사하는가 하면 느닷없이 청소에 나서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유쾌한 재미를 더했다. 특히 타이틀곡 '쏘씬'에서는 깜찍하고 재치 있는 포인트 안무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쏘씬'은 어디서든 자신들만의 소스를 활용해 특별한 매력을 펼쳐 나가는 넥스지의 현재진행형 행보를 담아낸 앨범이다. 토모야, 하루, 휴이는 3번 트랙 '애피타이트'의 작사와 작곡에, 리더 토모야는 5번 트랙 '트웬티 나우'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넥스지의 미니 4집 '쏘씬'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넥스지는 2024년 5월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후 '난리나', '오 리얼리?', '비트복서', '음츠크' 등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들은 오는 9월 브라질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와 라틴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열리는 '스트레이시티' 무대에 오른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