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참여…응원 메시지까지

빌리/ 미스틱 제공
빌리/ 미스틱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빌리(Billlie)가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참여, 학생들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18일 빌리 측에 따르면 빌리는 EBS와 교육부가 함께하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참여한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다.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학력평가에 출제된 한국사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방식이다.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빌리 역시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를 통해 총 10문항의 문제와 해설을 직접 낭독한다. 멤버들은 각 문제의 핵심 해설은 물론, 학생들을 향한 다정한 응원의 메시지까지 전한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빌리 편은 17일 5문항이 먼저 공개됐으며, 오는 24일 나머지 5문항이 추가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한편 빌리는 미스틱 소속 7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20년 데뷔해 '긴가민가요'(GingaMingaYo), '링 마 벨'(RING ma Bell), '기억사탕', '링 바이 링'(RING X RING) 등의 곡을 발표했다. 이후 올해 5월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하고 신곡 '워크'(WORK)로 인기를 얻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