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최상엽,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새로운 출발'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루시 멤버 최상엽(32)이 결혼한다.
루시 소속사 미스틱은 17일 "소속 아티스트 루시 최상엽이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라고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한편 4인조 밴드 루시는 2019년 방송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JTBC '슈퍼밴드' 시즌 1에서 준우승하면서 주목받았다. 지난 2020년 5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뒤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멤버 최상엽은 메인 보컬로 활약 중이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