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무대 오른다…감동 울림

데이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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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광복절 경축 행사에 참여, 의미를 되새긴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희망찬 감성을 노래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대표곡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포함해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주요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격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데이브레이크가 이번 광복절 경축 행사를 통해 전할 희망찬 음악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07년 데뷔한 밴드로, 긍정적이면서도 경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노래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들었다 놨다' '좋다' '예감 좋은 날'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