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 9일 신곡 '너랑 나는' 발매…셔츠와 음색 시너지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주은이 신곡 '너랑 나는'을 선보인다.
주은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프로젝트 음원 '너랑 나는'(Feat. SHIRT)을 발매한다. '너랑 나는'은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여자와 디지털에 익숙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트렌디한 비트가 귀를 사로잡으며, 서로 다른 방식에 낯설어하면서도 점차 끌리는 남녀의 이야기가 신선한 재미를 줄 예정이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주은과 신예 셔츠(SHIRT)가 선보일 매력적인 음색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이번 '너랑 나는'은 주은이 전 소속사인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선보이는 프로젝트 음원 두 곡 중 한 곡이다. 주은과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의 특별한 재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주은은 지난 2017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뒤 '왠지', '나랑 사귈래', '그 길에서' 등의 곡을 발표했다. 2023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2,3,4'(Feat. 문수진), '스테이', '이지 브리지'(feat. 서인국) 등의 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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