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부터 노브레인까지…'2026 렛츠락페스티벌' 요일별 라인업 공개

사진제공=록스타뮤직앤라이브
사진제공=록스타뮤직앤라이브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6 렛츠락페스티벌'이 '브로큰 더 스테이지'(BROKEN THE STAGE)라인업과 1차 요일별 라인업을 동시에 공개했다.

30일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의 '브로큰 더 스테이지' 라인업과 1차 요일별 라인업을 발표했다.

첫째 날인 10월 3일에는 영국 록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밴드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와 대한민국 대표 모던록 밴드 넬(NELL)이 출격해 가을밤을 물들인다.

이어 둘째 날인 10월 4일에는 대한민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자우림을 비롯해 화려한 연주와 독보적인 가창력의 국카스텐, 흥겨운 에너지를 책임질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그리고 대체 불가능한 록 스피릿의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정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페스티벌의 열기를 가장 먼저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공식 티켓은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본격적인 오픈에 돌입했다. 렛츠락 페스티벌 측은 이번에 공개된 1차 요일별 라인업 외에도 추가 요일별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렛츠락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된 록 페스티벌로 지난해에는 자우림, 우즈, 크라잉넛, 국카스텐, 래드윔프스, 쏜애플, 크랙샷 등이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났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