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공식 팬클럽 3기 모집…11월 콘서트 혜택까지

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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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공식 팬클럽 '로이로제' 3기 모집을 전격 시작하며 팬들과 뜻깊은 1년을 함께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로이킴은 지난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식 팬클럽 '로이로제'(ROYROSE) 3기 모집 소식을 알렸다. 이번 3기 모집은 오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가입 신청을 받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팬클럽명 '로이로제'와 함께 '오피셜 팬클럽', '리크루트먼트' 등 문구가 담겨 있어 공식 팬클럽 3기 모집 시작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3기 회원들에게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선예매 혜택을 비롯해 다채로운 특전과 팬 이벤트 참여 기회가 확대 제공돼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평소 팬들과의 교감을 가장 소중하게 여겨온 로이킴인 만큼 이번 공식 팬클럽 모집에 높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팬클럽 모집과 더불어 올해 하반기 펼쳐질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도 가요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매년 연말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탄탄한 음원 및 티켓 파워를 입증해온 그는 국내 대표 대형 공연장인 체조경기장 입성을 통해 또 한 번 아티스트 커리어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전망이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 K4'에서 우승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봄봄봄', '홈'(HOME), '북두칠성', '괜찮을거야', '이기주의보', '문득' 등의 곡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왔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