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10개월 만의 컴백…22일 신보 '오프 더 그리드' 발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루네이트(LUN8)가 10개월 만에 돌아온다.
9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를 발표한다.
'오프 더 그리드'는 루네이트가 지난해 9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로스트'(LOST)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미니앨범으로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어웨이크닝'(AWAKENING) 이후 1년 11개월 만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8일 '오프 더 그리드'의 첫 번째 커밍순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에는 청량한 초록빛 배경 속 루네이트의 새로운 로고와 함께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의 이름이 패치처럼 수놓아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데뷔 후 첫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루네이트는 오는 8월 1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총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 두 번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루네이트는 지난 2023년 6월 데뷔한 보이그룹이다. 그동안 '슈퍼 파워' '로스트' '와일드 하트' 등의 곡들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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