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데뷔 첫 '워터밤' 무대 출격…신흥 '서머퀸' 등극 노린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메이딘(MADEIN)이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8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은 오는 24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이하 '워터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워터밤'은 여름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워터 뮤직 페스티벌로, 매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메이딘은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워터밤'에서 메이딘은 여름 분위기에 걸맞게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메이딘은 '워터밤'에 이어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메이딘 링크 업 2026'(MADEIN LINK UP 2026)을 열고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메이딘은 지난 2024년 9월 데뷔한 그룹이다. 그간 '우노'(UNO), '사랑, 두려움', '새턴'(SATURN), '펑!'(PUNG!) 등의 곡들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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