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21일 컴백…3년 만의 정규 앨범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3년여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정규 2집 '글로우 미'(Glow ME) 로고 모션과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오는 2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로고 모션 영상에는 얼음을 연상시키는 프로미스나인 로고가 탄산 속에 잠긴 듯한 감각적인 연출로 청량한 무드를 더했다.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9일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다. 또한 트레일러 영상 및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신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우 미'는 지난 2023년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Unlock My World)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지난해 미니 6집 '프롬 아워 트웬티스'(From Our 20's)와 같은해 12월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 이후 7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18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당초 8인조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5인조로 활동 중이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소화하면서 활발하게 활약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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