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리센느, 제대로 사랑스러워졌다…'프리티 걸'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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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대세로 성장한 그룹 리센느(RESCENE)가 한층 귀여워진 비주얼로 돌아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달 30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리센느는 포근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불과 쿠션들로 키치한 소녀 감성을 완성했다. 여기에 따뜻한 색감과 아늑한 공간이 더해져 마치 소녀들의 일상을 담아낸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리센느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가 자신들의 색깔을 담은 '프리티 걸'로 또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커진다.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을 발매한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이 2년 만에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