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 가수 컴백…7월 20일 솔로 싱글 발표

유노윤호
유노윤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오는 7월 새로운 싱글을 들고 컴백한다.

유노윤호의 새 싱글 '타임스 티킨'(Time's Tickin')은 7월 20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이 공개된다.

이번 싱글은 유노윤호가 2025년 11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아이-노우'(I-KNOW)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 '타임스 티킨'과 수록곡 '보통의 이야기'(An Ordinary Story) 등 총 2곡이 수록됐다.

유노윤호는 동방신기 멤버로서 K팝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만큼, 이번 싱글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색깔에 이목이 쏠린다.

이와 함께 29일 동방신기 공식 계정에는 게임 오프닝 화면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마치 게임 속 세계에 접속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향후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했으며 2019년에는 솔로로 데뷔해 저변을 넓혔다. 더불어 2009년에는 MBC '맨땅에 헤딩'으로 배우로도 데뷔하며 올라운더로 자리잡았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