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11세 연하 아내와 '호캉스' 즐기며 달콤한 신혼 일상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11세 연하 아내와 '호캉스'를 즐기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 씨는 남편 이민우와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게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 씨는 이민우보다 11세 연하로, 6세 딸의 엄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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