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밴드' AxMxP, 24일 새 싱글 '편의점 불빛' 발표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는 24일 발매되는 AxMxP 디지털 싱글 '편의점 불빛 (24 Hours)' 티징 영상을 게재했다.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편의점 냉동고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는 모습이 담겼다. 도시의 일상 속 익숙한 소재를 활용해 여름의 계절감과 청량한 무드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가운데, 신곡 음원 일부가 삽입돼 기대감을 높였다.

신곡 '편의점 불빛 (24 Hours)'은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그루비한 드럼에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새벽 편의점 불빛 아래 함께하는 순간을 시작으로, 하루의 모든 시간 동안 함께 있고 싶은 마음과 일상적인 공간 속 점점 깊어지는 감정을 풀어냈다.

지난해 9월 데뷔한 AxMxP는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에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4인조 신인 밴드로, 팀명에는 음악의 힘을 극대화한다는 뜻을 담았다. '아이 디드 잇'(I Did It), '쇼킹 드라마'(Shocking Drama),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패스' 등의 곡을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