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앳하트, 키치 하이틴 감성…더 카디건스 명곡 재해석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앳하트(AtHeart)가 하이틴 감성을 선사한다.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지난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세이 잇''(Say It)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앳하트는 레트로 하이틴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애슬레틱 코어를 완벽 소화하며 앳하트만의 싱그러운 매력을 더했다.
'세이 잇'은'은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러브풀'(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삽입곡으로도 유명하다.
앳하트가 선보이는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는 1996년 발매 당시 국내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명곡을 앳하트만의 색깔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앳하트는 2025년 8월 '플롯 트위스트'로 데뷔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데뷔 후 활동에 불참해 왔던 멤버 아우로라가 이번 앨범부터 합류, 7인조 완전체 모습을 선보인다. 멤버 전원 활동에 나선 앳하트의 신곡 '세이 잇'은 오는 25일 오후 1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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