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위키드 게임' 포스터·트레일러 공개…배현성 지원사격

MW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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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배현성이 걸그룹 유스피어(USPEER)의 컴백 활동을 지원사격한다.

유스피어는 11~12일 공식 SNS에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WICKED GAME)의 뮤직비디오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올렸다.

'위키드 게임' 포스터와 트레일러는 판타지 영화 예고편을 방불케 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영상 말미엔 배우 배현성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황한 표정의 배현성과 달리 장난기 가득한 멤버들의 모습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유스피어는 지난해 2025년 데뷔했으며 '줌'(ZOOM), '텔레파시'(Telepathy) 등의 곡을 발표해 K팝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후 이들은 데뷔 1년여 만에 컴백한다. 유스피어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새로운 음악 여정을 써 내려갈 예정이다. 신보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