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투어스, KSPO 돔 입성…2회차 공연 전석 매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TWS)가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하면서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켰다.

30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6월 27~28일 KSPO DOME에서 열리는 투어스의 공연은 전날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2회차 티켓이 매진됐다.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됐으나 이 역시 모두 팔렸다.

투어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오는 6월 27~28일 서울에 이어 8월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 19~20일 마카오,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펼친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2024년 1월 데뷔한 팀으로 '다시 만난 오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달 27일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breeze52@news1.kr